정식으로 가입인사 드립니다.

정식으로 가입인사 드립니다.

토마쓰 5 44

안녕하세요.

저는 토마쓰라고 합니다.

 

얼마전 부천의 모업소에 방문했을때

실사를 요청하니 닉을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비브라고 라고 했는데

뭐? 바보라고??

이런 ~

당시 갑자기 생각나는게 없어서 비브라고 라고 했는데

매니져가 순수한 친구였든지 못 알아 들어

그냥 토마쓰라고 했습니다.

순간,,,,

매니져가 배를 움켜지고 웃더니....

"토마쓰"가 뭐야.....호호호호호호호호홓~~~

토마쓰라는 닉을 쓰고나서

처음으로 뻘쭘하고 쪽팔렸습니다.

그뒤로 처음가는 업소는 절대로 이름을 이야기 안합니다.

 

암튼, 이곳을 지키고 계셨던 많은 선배님들이

이끌어 주시고 이뻐해 주시면......

 

조만간 후기로 찿아 뵙겠습니다.

 

초짜는 살살 달래야 활동을 많이 합니다.

 

때리기만 해바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Author

Lv.14 토마쓰  정회원
22,738 (84.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5 Comments
헤록™· 18-08-01 01:06
우와~ 현역 달리머다!!
나야 18-08-01 01:08
토마쓰라는 이름만 들어도 좋은 기억을 가진 매니져가 많다고 하더군요^^ 반갑습니다 토마쓰님
Irreplaveable™ 18-08-01 01:58
토막쓰님 잘오셨습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1 Lucky Point!

㉯㉶㉳㉳㉱㉪ 18-08-01 16:03
우린 안때립니다~ 오토바이로 캭~~~~!!!

일부 웹툰은 정회원이상 열람 가능하며,

등업신청게시판글을 남기시면 정회원으로 등업됩니다.

 

우수회원은, 방문후기를 작성한 회원만 등업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점프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99 눈치보는 개와 고양이 숨막히는 긴장감 KG007 11시간전 12 0
1398 아.. 요 새퀴 구나.. 댓글2 헤록™· 2일전 32 0
1397 사람들을 발견한 호기심 많은 아기 코끼리바다물범 KG007 2일전 15 0
1396 스카이다이빙 도중에 기절한 남자 ㄷㄷ KG007 3일전 11 0
1395 두 발로 걷는 곰 사람인 줄 ㅋㅋㅋ KG007 3일전 16 0
1394 대나무 먹방하는 팬더 KG007 3일전 11 0
1393 엄마 품에서 쉬는 귀여운 아기수달 KG007 4일전 12 0
1392 축구경기장에 나타난 고양이 레전드 KG007 4일전 11 0
1391 10대 아들 민망하게 만든 엄마의 전광판 댄스 KG007 5일전 38 0
1390 사랑해를 전세계 언어로 들어보기 KG007 5일전 12 0
1389 강아지들의 여름철 수박 활용법 KG007 5일전 16 0
1388 여자 티셔츠 빠르게 벗는 방법 댓글2 KG007 8일전 72 1
1387 탈출을 시도하는 아기 팬더 KG007 9일전 16 0
1386 사육사랑 놀고 싶은 팬더 KG007 10일전 17 0
1385 회자정리?! 댓글2 헤록™· 08.04 59 2
1384 우리가 몰랐던 아기 팬더의 귀여움 KG007 08.03 24 0
1383 피아노 좀 칠줄 아는 고양이 KG007 08.03 17 0
1382 쓸데없지만 갖고 싶은 레고로 만든 장난감들 KG007 08.02 22 0
1381 강심장만 건널 수 있다는 중국의 유리다리 깨지는 장난 ㄷㄷ 댓글2 KG007 08.02 39 2
1380 화난 아이를 달래주려 음료수를 줬을 때 귀여운 반응 KG007 08.02 1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