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에 얼엇던 뫔이 사르르...

추위에 얼엇던 뫔이 사르르...

Xin Jin 2 379
 파트너 베베K
 방문일자 2016-01-22
 매니저명 수빈
 사이즈 좋음
 재접의사 Yes

예약하지 않고 쳐들어감 실장님께 아무나 부탁귀여운 실장님 퇴근하려는 수빈매님 붙잡음 예약하지 않앗으니 큰 기대를 하지 않음 그런데 노크소리와.함께 들어오는 아담한 수빈매님 살짝 웃는 모습에 피여나는 수줍음 그속에 숨어잇는 발랄함 거기에 귀여움까지... 다리에 살짝 손을 올리니 우윷처럼 부드러운 살결에서 얼음위처럼 미끄러져내리는 손...오늘처럼 추운 날에 몸과 마음 잘 ㄴ녹엿네요 이제 몇시간 됫다고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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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친구사이
오..  이  추운날  좋은 매님과 부럽내여 ^^*
영등포베베K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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